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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 한 숟갈
기아차가 스토닉 가솔린을 선보였다. 가격은 1,655~2,025만원. 디젤보다 딱 240만원 저렴해졌다. 이 차를 SUV로 불러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, 가성비는 티볼리보다 좋아 보인다.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인데 이 가격에 스토닉을 팔다니. 알고 보면 놀랄만한 가격은 아니다. 몸집은 프라이드에서 조금 키웠지만, 엔진은 엑센트와 똑같은 1.4리터 가솔린이다. 무단 변속기를 넣었더라면 더 저렴해질 뻔했다. 국내의 소형 SUV 평균 가격이 꽤 높아진 탓에 스토닉 가솔린의 가격이 아주 저렴해 보일 뿐이다. 지금 국내엔 스토닉 말고도 네 가지 소형 SUV가 팔리고 있다. 현대차 코나, 쌍용차 티볼리, 르노삼성 QM3, 쉐보레 트랙스가 있다. 디젤 차 QM3를 제외하면 가솔린 소형 SUV는 세 가지다. 코나는..
이 차 저 차
2017. 12. 6. 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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